간만에 녹음

내 작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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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게으른게 아닌 가 싶었다.
즉흥으로 간만에 녹음을 해보았다.

사용 기타 : 리틀 이삭
                결국 그냥 쓰기로 했다.ㅠ_ㅜ

by BlueCrayon | 2009/10/03 22:53 | 트랙백

이민을 가야할까?

국민을 위한 정책!

쌍용자동차..
미디어법, 그리고 이상한 TV 광고;;;
금융시장법, 그리고 이상한 TV 광고;;
그리고 서머타임제.....

기업인만이 국민인 나라,
투자자만이 국민인 나라,
돈많은 자만이 국민인 나라,
경쟁력 있는 자만이 국민인 나라...
가 되어 가는 것은 아닌지...

어쩌면 내가 기업인도 아니고,
내가 투자자(자본가)도 아니고
영어도 전공도 전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잘하는 사람도 아니라서,
푸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주민등록도 해서, 주민세도 내고 있으며,
나름 국가도 지켰고,
내라는 세금 못떼어 먹으며 조근조근 내고 있다.

모든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이라는데,
하지만 난 왜 답답할까?
나는 그 국민에 속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나라가 버린 국민들에게 남은 선택은
나라를 포기하는 것 하나 밖엔 없는 것일까?

by BlueCrayon | 2009/07/28 23:35 | Life on Single Clock | 트랙백 | 덧글(3)

[계속 판매]뮤즈 리틀 이삭 판매

리틀 이삭 3을 구매 4일후.. 집에서 처음 처본 오늘

뮤즈 리틀 이삭
22만원에 판매 합니다.

거래 가능 지역은
분당 및 용인 지역입니다.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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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게된 사연...


이주 목요일 새벽에

Levy's 스트랩 M8HT-12 / G7TH 네시빌 카포 /
실리카겔 3 Set 4개를 구입했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점심이 넘어서도, 배송이 되지 않아서,

전화를 드렸었습니다.

 

 

Levy's 스트랩 M8HT-12 색상이

HOME page 에 올라와있는 붉은 색이 없어서,

다른 색으로 받을 수 있을 거라는 말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품 조회 후, 연락을 주신다고 했었습니다.

연락은 없었고, 물품은 배송이 되었었습니다.

그냥 page 에 있는 다른 색상 스트렙이겠거니 하고 물품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배송이 온 스트렙은 MP2 - 060 모델이었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테그나 여타 다른 것들은 잘 달려있느나

스트렙 상태가 완전 새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살짝 당황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 다시 연락 받기로 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우선, 없는 상품에 대해서 구매한 사람이 먼저 연락을 하기 전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다는 것이 좀 기분이 불쾌 합니다.

그리고 상품 상태 조회후 연락주시기로 했는데, 아무 연락 없이 물품 배송만 이루어진 것이 서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문한 상품과 전혀 다른 상품이 오게 되었고,

그에 대한 연락을 주신다고 했지만 전혀 연락이 없는 것에 많이 화가 납니다.

 

그래서 현재 상품들에 대해서 다 환불을 받았으면 합니다.

 

제가 실리카겔을 먼저 포장을 뜯어보는 통에

실리카겔을 개봉해 버렸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환불까지는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

Levy's 스트랩 M8HT-12( 실제 온 상품은 MP2 - 060) 과 네쉬빌 카포는 환불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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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계속 전화는 내가 먼저 걸어야 했다..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일로 뮤즈 기타와는 안녕할 듯 하다.


최근 계속 기타를 써야하는 일이 있기에,

대체 메인 기타가 구해지는 즉시

현재 쓰는 뮤즈 드레그넛 모델도 팔가 한다.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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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황당한 일을 격었다.

진주의 사는 군인인데,

기타를 사겠다고 계속 우겨서...


내가 용인에서 서울남부터미널까지 가주면서

기타를 팔았다;


기타 팔기전에

꺼내서 확인도 시켜주고,

나름 새책도 있길래

책도 한권 주고 팔았다....


파는게 아니었다.....


그후 계속 전화가 온다.

뭐 버징이 있다는 둥,

데드 스팟이 있다는 둥...

- 그 군인은 본인이 쓰는 용어의 뜻을 아는지 모르겠다.


걍 똥밟았다 생각하고 환불해준다고 했는데..

이번엔 또 그냥 쓰겠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수원사는 후임이 휴가나간다고 또 보내겠다고 한다.


이런 미친 경우는 처음이다..

그래서 결국 다시 판매!


또 쓴다고 할지도 몰라서,

통엔통에는 받고 올려야지;;


이름 적어 두어,

잊지 말아야 겠다.


거래시 군인은 피해야겠다.

- 사람이랑 거래했어야지 하는 후회가 든다.

by BlueCrayon | 2009/07/27 20:04 | 트랙백

지나가다가...

내가 다니는 회사 5층에는 레X 성서 연구원이 있다.
참고로 나는 4층에서 일을 한다.

일을 하다가, 일(?)을 보려고; 화장실에 갔지만,
모든 자리가 만원이라서, 5층으로 향했다.

희미하게 들리는 레X 에서 틀어주는 설교....

자세하게 완전하게 다 듣지는 못했지만, 요지는 다음과 같아 보였다.

주제: 사람이 죄를 짓는다. 왜냐하면, 귀신이 우리 마음을 충동하기 때문이다.
증거 : 교도소에 수차례 들락하는 사람은자신이 왜 이러는지 모른다고 한다.
주제 강조 : 모를 수 밖에...귀신이 시킨 짓이니..

뭐 뒤에는 귀신을 물리쳐야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겠고...

이단의 깊이가 심하다면,
귀신 방어책에
설립자의 능력을 섞거나,
금전적인 기여를 섞을 수도 있겠다..
- 아 이글 쓰는데 좀 후달린다... 이 블로그에 내 사진도 있는데;;;;;


사실 죄는 그렇지 않다.

태초에 인류는 귀신에 의해서 죄를 지은건 아니다.

선과 악을 알려주는 나무의 열매를 금기하는 명령이 있었지만,
인류를 자신의 의지로 열매를 선택하였고,
선과 악을 알기를 선택했다.
그 결과 알게된 악을 행하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기독교적인 사고는
참선을 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 그런 구조가 아니다.
- 의외로 기독교는 선행을 구원의 지표로 삼지 않는다;;

바울이 쓴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빌립보서 3장이나 디도서 3장을 읽어보면 내용이 가늠이 될 것이다.
- http://www.holybible.or.kr 에서 성경을 읽을 수 있다.


사람의 의 -> 구원 불가
예수의 은혜(선물) ->  구원
- 뭐 이런식이다.. 살짝 허무할 수 있지만..
  나는 사실로 믿으며 산다. 뭐 그러니 기독교인이겠지만...


이야기가 딴 곳으로 세버렸다;;;

다시 레X 의 이야기를 이어보면, 조금 다른 이야기가 되어버린다.

내가 완전 오해한 건지도 모르겠으나....

사람 -> 선함 / 죄를 짓지 않음.
귀신 -> 사람 죄짓게 함.
귀신을 몰아내면, 사람은 선을 회복할 수 있다.

물론 사람이 절대 선하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아담의 선택 이후, 사람은 타락하게 되었다.
  곧, 절대 선하던 사람은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주체가 되었고,
  안탁갑게도 많은 인류는 악을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의지를 끊을 수 없다.
  인간 내부적인 노력으로는 그 의지를 끊을 수 없다. 한계가 있다.
  

게다가 만약 귀신을 몰아내는 주체가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이게 참 어이없게 된다.


기독교가 아닌 셈이 되는 것이다.....
- Christianity.. 곧, 크라이스트가 교리의 중심이 아니니... 기독(크리스트) 교 가 되기 힘들어 보인다.

곧, 성경은 폈지만,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나게 된다.

바르게 성경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러한 일이 참 무서운 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최근 신문에 재밌는 이슈를 몰고 다는 사람들 중에
기독교의 도를 믿는 다고 공식적으로 프로필에 써놓은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정작 그들의 정책이나, 행동이나, 말은
보다 낮은 사람을 위한 길을 보이지 않는 것 같다.
- 물론 나도 그러한 사람중에 하나겠지만....

점점 이러한 상황이 일반적인 상식이 되어버린다면...
기독교라는 단어가  그저 프로필로 올리는 단어로 한정되어 버린다면..
그 단어만 가지고는 기독인이 되기 어려워  보인다.


구원은 예수님의 선물이긴 하다.
어차피 사람은 무력하다.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구원 이후 배째자는 생각은 또 아닌것 같다.


선물(구원)을 받았다면,
우리는 우리의 의지를 꺽어
그가 걷은 길을 가도록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나 생각해본다.


그것이 가장 무서운 일을 범하는 것에서
한 발자국 멀어질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by BlueCrayon | 2009/07/20 21:13 | Life on Single Clock | 트랙백 | 덧글(2)

공감이 되는 글

개발자의 아내이며 개발자인 입장에서

개발자가 봉은 아닌데...
노동자가 봉은 아닌데...

어디서 부터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기정사실이었는지는 모르겠다만,
돈이 최고라는 가치관이 너무 많다.
성공이 최고라는 가치관이 너무 많다.

사실 그냥
행복한 가정을 꾸리면서,
사회 악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지켜가며
살고 싶을 뿐인데...


by BlueCrayon | 2009/07/11 19:16 | Life on Single Cloc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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