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3일
간만에 녹음
# by | 2009/10/03 22:53 | 트랙백
# by | 2009/07/28 23:35 | Life on Single Clock | 트랙백 | 덧글(3)
이주 목요일 새벽에
Levy's 스트랩 M8HT-12 / G7TH 네시빌 카포 /
실리카겔 3 Set 4개를 구입했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점심이 넘어서도, 배송이 되지 않아서,
전화를 드렸었습니다.
Levy's 스트랩 M8HT-12 색상이
HOME page 에 올라와있는 붉은 색이 없어서,
다른 색으로 받을 수 있을 거라는 말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품 조회 후, 연락을 주신다고 했었습니다.
연락은 없었고, 물품은 배송이 되었었습니다.
그냥 page 에 있는 다른 색상 스트렙이겠거니 하고 물품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배송이 온 스트렙은 MP2 - 060 모델이었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테그나 여타 다른 것들은 잘 달려있느나
스트렙 상태가 완전 새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살짝 당황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 다시 연락 받기로 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우선, 없는 상품에 대해서 구매한 사람이 먼저 연락을 하기 전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다는 것이 좀 기분이 불쾌 합니다.
그리고 상품 상태 조회후 연락주시기로 했는데, 아무 연락 없이 물품 배송만 이루어진 것이 서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문한 상품과 전혀 다른 상품이 오게 되었고,
그에 대한 연락을 주신다고 했지만 전혀 연락이 없는 것에 많이 화가 납니다.
그래서 현재 상품들에 대해서 다 환불을 받았으면 합니다.
제가 실리카겔을 먼저 포장을 뜯어보는 통에
실리카겔을 개봉해 버렸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환불까지는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
Levy's 스트랩 M8HT-12( 실제 온 상품은 MP2 - 060) 과 네쉬빌 카포는 환불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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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계속 전화는 내가 먼저 걸어야 했다..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일로 뮤즈 기타와는 안녕할 듯 하다.
최근 계속 기타를 써야하는 일이 있기에,
대체 메인 기타가 구해지는 즉시
현재 쓰는 뮤즈 드레그넛 모델도 팔가 한다.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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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황당한 일을 격었다.
진주의 사는 군인인데,
기타를 사겠다고 계속 우겨서...
내가 용인에서 서울남부터미널까지 가주면서
기타를 팔았다;
기타 팔기전에
꺼내서 확인도 시켜주고,
나름 새책도 있길래
책도 한권 주고 팔았다....
파는게 아니었다.....
그후 계속 전화가 온다.
뭐 버징이 있다는 둥,
데드 스팟이 있다는 둥...
- 그 군인은 본인이 쓰는 용어의 뜻을 아는지 모르겠다.
걍 똥밟았다 생각하고 환불해준다고 했는데..
이번엔 또 그냥 쓰겠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수원사는 후임이 휴가나간다고 또 보내겠다고 한다.
이런 미친 경우는 처음이다..
그래서 결국 다시 판매!
또 쓴다고 할지도 몰라서,
통엔통에는 받고 올려야지;;
이름 적어 두어,
잊지 말아야 겠다.
거래시 군인은 피해야겠다.
- 사람이랑 거래했어야지 하는 후회가 든다.
# by | 2009/07/27 20:04 | 트랙백
# by | 2009/07/20 21:13 | Life on Single Clock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7/11 19:16 | Life on Single Cloc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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